경기도 포천 송우택지지구 정전…683가구 피해

소환욱 기자 cowboy@sbs.co.kr

작성 2018.12.08 08: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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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경기도 포천시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사는 오늘(8일) 아침 6시쯤부터 경기도 포천시 송우택지개발지구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683가구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있는데, 한전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며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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