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월드컵' 여자 500m 김현영 8위·김민선 9위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18.12.07 23:26 수정 2018.12.07 23: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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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500m에서 우리나라의 김현영이 8위, 김민선이 9위에 올랐습니다.

폴란드 포마스조브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김현영은 38초 710으로 8위, 김민선은 38초 716으로 9위에 자리했습니다.

평창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가 출전하지 않은 가운데, 오스트리아의 바네사 헤르조그가 37초 97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러시아 선수들이 2, 3위에 올랐습니다.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는 김준호가 35초 308로 10위를 기록했고, 김태윤이 17위, 차민규가 18위에 자리했습니다.

남녀 500m 2차 레이스는 우리 시간으로 내일(8일) 밤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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