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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12.07 20:03 수정 2018.12.07 21: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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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법 농단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병대, 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앞서 구속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과의 공모관계 성립에 의문이 있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 박병대·고영한 영장 동시 기각…'공모관계' 논리 흔들

2. 오늘(7일) 영장 기각으로 양승태 전 대법원장으로 향하던 검찰 수사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검찰은 법원이 상식에 어긋나는 판단으로 사건 규명을 막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 양승태 턱밑에서 끊긴 연결고리…검찰 "영장 재청구"

3. 세월호 유가족 불법 사찰을 지시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모든 것을 안고 간다"는 내용의 유서도 발견됐습니다.
▶ '사찰 의혹' 이재수 전 사령관 사망…"모든 것 안고 간다"

4.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김정은 위원장이 가급적 연내 답방하는 방향으로 북측과 협의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북한의 구체적인 답은 아직 없다고 말했습니다.
▶ 청와대는 '정중동 모드'…'金 답방' 염두에 둔 움직임

5. 민주당과 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에서 단기 일자리와 남북 경협 예산은 줄이고 SOC 예산은 늘리기로 했습니다. 5조 2천억 원이 삭감된 내년도 예산안을 분석했습니다.
▶ '청년 일자리 예산' 6천억 깎아놓고…SOC는 늘렸다

6. SBS가 예산안 심사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국회 회의록을 집중 분석했습니다. 예산 타당성에 대한 진지한 검토 없는 졸속 심사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 스톱워치 꺼내놓고 '3분에 1건'…밀실 예산 심사의 민낯

7. 승차 공유 서비스인 '카카오 카풀'이 오늘 시범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시범 운용을 거쳐 오는 17일부터는 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데 택시업계는 카카오 택시 호출 거부를 선언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 '카카오 카풀' 논란 속 시범 운영…택시업계 "호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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