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위해 체벌을?…'사랑의 매'에 놀란 외국인들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12.08 11:34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국내는 아직 회초리, 일명 '사랑의 매'가 존재합니다. 또 훈육을 위한 체벌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정내 체벌을 비롯해 모든 곳에서의 체벌을 전면 금지한 나라도 많습니다.

정말 사랑의 매 없이 교육이 가능할까요? 그들은 사랑의 매 없이 '어떻게' 아이를 교육할까요?

체벌을 전면금지한 우크라이나·몽골·스웨덴에서 온 세 사람을 초대해 체벌 없이 어떻게 교육 받았는지, 어떻게 반성할 수 있었는지 물어봤습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 촬영 박은비아, 문소라 / 편집 박수현 / CG 정석형 / 도움 정아이린 인턴, 홍단비 인턴 / 구성·연출 김경희, 김유진 / 제작지원 세이브더칠드런

(SBS 스브스뉴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