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마시기 걱정 된다면? "무료로 검사 받으세요"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8.12.08 17: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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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인근에서 2년째 자취 중이지만, 수돗물에선 염소 냄새가 나고 옥내 급수관에 대한 불신도 있어서 늘 생수만 사 먹는 대학생 도준석 씨. 생수를 사 오는 게 불편하고 무겁기도 해서 수돗물을 마시고 싶기도 했지만 본인 자취방의 수돗물을 확인할 방법이 없어 답답하다 밝혔습니다.

다행히 가정의 수돗물을 무료로 검사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수질검사원이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수돗물의 탁도, 잔류염소, 구리, 철, pH를 확인합니다. 또한 문제가 있을 경우 공사비까지 지원해주는 제도도 있습니다.

프로듀서 하현종 / 구성·편집 권재경 / 촬영 문소라 / 도움 이윤형 인턴 / 제작지원 서울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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