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다가 갑자기 '철썩'…축하받다가 봉변당한 타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8.12.07 07:59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조금 전 전해드린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타이스 선수. 동료의 축하를 받다가 그만 봉변을 당했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시죠.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