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점 폭발' 펄펄 난 타이스…삼성화재, 선두 대한항공 격파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8.12.07 07: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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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에서 5위 삼성화재가 외국인 공격수 타이스의 원맨쇼를 앞세워 선두 대한항공을 눌렀습니다.

타이스가 강력한 서브로 대한항공 수비를 흔들더니 이번에는 상대 공격까지 완벽하게 막으며 기세를 올립니다.

타이스가 33점을 폭발한 삼성화재가 선두 대한항공을 3대 1로 물리치고 4위 우리카드를 승점 2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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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에서는 OK저축은행이 31점을 몰아친 다미리스 단타스의 활약을 앞세워 하나은행을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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