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배우로 변신한 트와이스…영화 '트와이스랜드' 개봉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작성 2018.12.06 19:34 수정 2018.12.07 09: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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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톡톡 튀는 매력을 영화관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늘(6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트와이스랜드(TWICELAND)' 언론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치어업(CHEER UP)', '티티(TT)', '낙낙(KNOCK KNOCK)' 등 히트곡 행진을 이어가며 데뷔 3주년을 맞이한 트와이스는 이날 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전했습니다.

트와이스 멤버 지효는 "처음으로 영화 배우가 돼 기대된다"며 설레는 감정을 전했습니다.

트와이스 멤버 모모는 "영화관에서 저희 모습을 볼 수 있어 신기하다"며 "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영화에는 지난 5월 열린 트와이스의 두 번째 콘서트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의 실황과 멤버들의 인간적이고 진솔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특히 싱가포르, 방콕, 자카르타 등 해외 투어 모습, 비하인드 스토리뿐만 아니라 팬들에게 전하는 인터뷰도 담겨 팬들에 대한 트와이스의 애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 스크린X 좌, 우 벽면을 활용해 관객들이 트와이스 9명의 멤버에 둘러싸여 무대를 보는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 '트와이스랜드(TWICELAND)'는 내일부터 전국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만나볼 수 있고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동시 개봉이 확정됐습니다.

(사진 : 백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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