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랜드', 해외로 나간다…미국X캐나다 개봉 확정

SBS뉴스

작성 2018.12.06 14: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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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의 첫번째 영화 '트와이스랜드(TWICELAND)'가 해외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해외 개봉을 확정했다.

'트와이스랜드'는 올해 진행했던 두 번째 투어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의 공연 실황을 담은 트와이스의 첫 영화이다. 트와이스의 히트곡,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트와이스 멤버들의 심쿵 매력부터 인간적인 면모까지 가득 담아내 국내를 넘어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영화 '트와이스랜드'가 해외 개봉을 확정하며 더 많은 관객들을 찾아간다. 국내와 같은 날짜인 12월 7일(금) 미국과 캐나다에서 먼저 개봉하며, 미국은 스크린X 7개 상영관도 함께 확정해 트와이스의 무대를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미주 지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는 2019년 1월 중 '트와이스랜드'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속 콘서트인 '트와이스랜드 존 2 : 판타지 파크'를 통해 싱가포르, 방콕, 자카르타 등 해외 투어를 진행한 바 있어 두터운 해외 팬층을 기반으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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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랜드'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치어 업(CHEER UP)', '티티(TT)', '낙낙(KNOCK KNOCK)', '시그널(SIGNAL)'을 비롯한 총 17곡의 노래들과 화려한 무대를 스크린X로 선보인다. 특히 12월 12일 공개되는 3집 수록곡 'Be as ONE(Korean Ver.)'이 미리 '트와이스랜드'에서 선공개되어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스크린X 좌, 우 화면을 활용해 관객들이 트와이스 9명의 멤버에 둘러싸여 공연을 보는 듯한 체험을 전하는 것을 물론 현장에서 무대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국내 무대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방콕, 자카르타, 등 해외 투어 콘서트 현장의 모습은 물론 투어를 통해 세계 각국의 팬들을 만나며 실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끼는 멤버들의 감동 인터뷰 등 비하인드 영상을 최초로 선보여 멤버들의 인간적이고 진솔한 매력도 선보인다.

'트와이스랜드'는 국내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CGV 스크린X가 협업한 얼터너티브 콘텐츠로 실제 콘서트장을 스크린X 카메라로 직접 촬영.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전하며 열띤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는 12월 7일 전국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SBS funE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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