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홍은동 주꾸미집에 소담길 시스터즈 출동 "꿀팁전수"

SBS뉴스

작성 2018.12.05 23: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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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골목식당 홍은동 주꾸미집에 소담길 시스터즈 출동 "꿀팁전수"
공덕동 소담길 시스터즈가 오랜만에 출연했다.

5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홍은동 주꾸미집에 공덕동 소담길 시스터즈가 멘토로 등장했다.

공덕동 소담길 특집에 출연했던 엄청난 내공의 소담길 시스터즈가 등장했다. 홍은동 포방터시장의 주꾸미집에 맛을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입장부터 포스를 보인 소담길 시스터즈는 주꾸미를 보자마자 "이게 몇 인분이냐"고 물었다. 뒤이어 반찬부터 주꾸미에 들어간 멸치육수까지 조언했다.

공덕 주꾸미집 사장님은 "집게로 주꾸미를 뒤집으면 불안해 보이고 손님들한테 튈 수도 있다"며 꿀팁을 전수했다.

공덕 김치찌개집 사장님은 "첫 입에 텁텁한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에 공덕 주꾸미집 사장님은 "고추장이 많이 들어갔다"며 "또 햄이 주꾸미에 비해 많이 들어가서 텁텁해진 것이다"고 분석했다.

또한 공덕 주꾸미집 사장님은 "햄보다 어묵이 더 맛있을 수도 있다"며 아낌없는 조언을 주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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