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배우 박재민, 직업만 대체 몇 개?…서울대 입학한 공부 방법 공개

SBS뉴스

작성 2018.12.05 22: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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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민이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다재다능한 배우 박재민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재민은 본업인 배우를 비롯해 무용과 교수, 스노보드 선수, 스노보드 국제심판, 스노보드 해설위원, 번역가, 비보이 등 7개의 직업을 갖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농구 심판까지 했다고 밝혔다.

박재민은 "모든 것이 취미에서 시작했다"며 "재미있어하는 것을 어설프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서울대 출신인 박재민은 자신의 공부 방법에 대해서 공개했다. 그는 중학교 때는 성적이 높지 않았다고 하던데 어떻게 공부했냐는 MC들의 질문에 "하루에 16시간씩 공부했다"고 답했다.

박재민은 이어 "자투리 시간에 계속 공부했고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를 푸는 것을 연습했다"며 "키워드만 확인해서 빠르게 답을 찍는 것도 연습했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박재민은 "스포츠산업경영으로 유학을 가려고 원서를 넣어두었다"며 유학 준비 중인 자신의 계획을 공개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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