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MART] 이동통신 3사, 12월 1일 '5G 통신전파 송출'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8.11.30 12:43 수정 2018.11.30 14: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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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내일(1일) 0시부터 차세대 이동통신 5G 통신 전파를 송출합니다.

초기 5G 통신 상용화 지역은 수도권과 6대 광역시 중심지입니다.

이번 송출은 기업고객 대상 모바일 라우터 서비스이긴 하지만 세계 최초 상용화입니다.

5G 스마트폰 서비스는 내년 3월에 개시됩니다.

먼저 SK텔레콤은 자동차 부품 회사인 명화공업에 5G 모바일 라우터를 공급해 제품 품질을 검증한다는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 역시 5G 상용화 일정에 맞춰 데이터 전용 라우터와 5G 휴대용 와이파이 요금제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KT는 전파 첫 송출 당일 과천관제센터에서 내부 기념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동통신 3사가 내일 0시부터 차세대 이동통신 5G 통신 전파를 송출합니다.

초기 5G 통신 상용화 지역은 수도권과 6대 광역시 중심지입니다.

이번 송출은 기업고객 대상 모바일 라우터 서비스이긴 하지만 세계 최초 상용화입니다.

5G 스마트폰 서비스는 내년 3월에 개시됩니다.

먼저 SK텔레콤은 자동차 부품 회사인 명화공업에 5G 모바일 라우터를 공급해 제품 품질을 검증한다는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 역시 5G 상용화 일정에 맞춰 데이터 전용 라우터와 5G 휴대용 와이파이 요금제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KT는 전파 첫 송출 당일 과천관제센터에서 내부 기념행사를 진행합니다.

KT 아현지사 화재 복구도 진행되는 만큼 외부적으로 5G 통신 상용화 알리기는 지양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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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2018 인공지능 국제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컨퍼런스에선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온 AI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산업, 주요국의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국내 AI 기업 전시 부스와 R&D 과제별 포스트 세션 등도 함께 운영됐습니다.

[(알렉사, 서울 날씨가 어떻게 돼?) 지금 서울 온도는 5도, 구름이 많이 끼어 있습니다.]

민원기 과기정통부 2차관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 속으로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AI 분야 연구와 사업화가 더욱 활기를 띨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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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뉴스 자동 편집 시스템을 전면 도입한 것과 관련해 검증에 나선 외부 위원회가 사람 개입 없이 공정성을 담보할 구조를 갖췄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검토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네이버의 뉴스 서비스 자동화는 공정성과 신뢰성 문제의 해결을 위한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네이버는 지난 5월 뉴스 배열 투명성 향상을 목적으로 맹성현 카이스트 교수 등 11명으로 이뤄진 검토위를 출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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