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르헨 민주화운동 상징…'5월 광장 어머니들'과 문 대통령 내외

SBS뉴스

작성 2018.11.30 09:02 수정 2018.11.30 09: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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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2018 G20 정상회의 참석차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군부 독재 시절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라플라타 강변에 마련된 국립역사기념공원을 방문해 희생자 가족들과 헌화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군부 독재 시절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라플라타 강변에 마련된 국립역사기념공원을 방문해 희생자 가족 모임인 '5월 광장 어머니회' 회원들을 위로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5월광장 어머니회 만나 (사진=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군부 독재 시절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라플라타 강변에 마련된 국립역사기념공원을 방문해 희생자 가족 모임인 '5월광장 어머니회' 회원들에게 한국 민주화 희생자 모임 민가협의 상징인 보라색 스카프와 투쟁의 기록이 담긴 책을 선물하고 있다.

'5월광장 어머니회'로 알려진 희생자 가족들은 군부 독재 시절 희생된 3만여 명의 젊은이들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41년간 매주 목요일 마다 항의 집회를 열어왔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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