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버릇없는 아르헨티나 어린이'를 대하는 법

이세미 작가,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11.29 19:05 수정 2018.11.30 14: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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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28일 바티칸의 바오로 6세 홀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 당시 영상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과 게오르그 간스바인 대주교 등이 자리하고 있던 단상에 여섯 살 남자아이가 올라와 구석구석을 뛰어다닌 건데요. 아이의 어머니가 놀라 달려왔지만 아이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교황은 "아이를 놀게 두세요"라고 말합니다. 청중들은 물론 보는 이들 모두 웃음 짓게 한 귀여운 소년과 교황의 영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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