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00m 모래폭풍…베이징 쓸어버린 뒤 다음 타겟은?!

황승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1.27 17:25 수정 2018.11.28 08: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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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7일) 전국이 초미세먼지 '나쁨' 상태가 된 가운데, 오후부터는 중국발 모래폭풍이 인천과 백령도 등 서해지역에 상륙하면서 미세먼지 비상이 걸리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중국 간쑤성에서 높이 100m에 달하는 초대형 모래폭풍이 일어난 여파로 26일 베이징의 초미세먼지도 폭등, 우리나라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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