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조 매출 KT, 달랑 한달 요금 면제가 말이 됩니까?"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1.26 20:51 수정 2018.11.27 11:3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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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발생한 KT 서울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 장애 사태와 관련해,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긴급 현안 보고가 진행됐습니다. 회의에는 오성목 KT 네트워크 부문 사장과 유영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부 장관 등 이번 사태와 관련한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했는데요, 의원들은 여야 가리지 않고 이번 사태에 대한 KT와 정부의 관리 책임을 물으며 매섭게 질타했습니다. 비디오머그가 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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