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의약품제조 공장서 폭발사고…40대 근로자 전신 화상

한지연 기자 jyh@sbs.co.kr

작성 2018.11.11 15: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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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오전 10시 10분쯤 강원 원주시 태장동 한 의약품제조 공장 기계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44살 조 모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폭발은 혈관 조영제 원료를 분리하는 탈수기에서 일어났으며 폭발로 인한 화재는 119 대원 도착 전 진화됐습니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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