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김단비 29점' 신한은행, 삼성생명 꺾고 첫 승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18.11.10 22: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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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WKBL)에서 인천 신한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습니다.

신한은행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8대 63으로 눌렀습니다.

김단비가 3점슛 4개 등 29득점에 리바운드도 15개나 잡아내는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개막 2연패에 빠졌던 신한은행은 홈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나란히 시즌 1승 2패가 된 신한은행과 삼성생명은 공동 4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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