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바다에 빠진 승용차 운전자 경찰이 신속 구조

한상우 기자 cacao@sbs.co.kr

작성 2018.11.10 11:04 수정 2018.11.10 11: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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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송정 바닷가에 빠진 승용차 운전자가 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10일) 새벽 3시 40분쯤 부산 해운대구 송정 앞바다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송정파출소 경찰관 2명은 현장에 도착한 즉시 바다에 뛰어들어 절반 높이까지 물이들어찬 승용차에서 여성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일부러 바다를 향해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부산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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