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고점' 임은수, 싱글 쇼트 4위…프리에서 메달 도전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8.11.09 22:42 수정 2018.11.09 23: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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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피겨의 기대주 15살 임은수 선수가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쇼트 프로그램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4위에 올랐습니다.

임은수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연속 점프를 비롯해 세 차례 점프에서 모두 가산점을 챙겼습니다.

69.78점을 받은 임은수는 개인 최고점을 1.69점 끌어 올리며 4위에 자리했습니다.

3위에 0.6점 뒤진 가운데 내일(10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시니어 무대 첫 번째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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