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PGA 마야코바 클래식 첫날 1타 차 공동 4위

김영성 기자 yskim@sbs.co.kr

작성 2018.11.09 13: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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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첫날 강성훈이 선두권으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강성훈은 멕시코 킨타나오로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GC(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습니다.

강성훈은 미국의 맷 쿠처, 크레이머 히콕, 도미닉 보젤리 등 공동 선두(7언더파)와 1타 차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공동 4위엔 강성훈을 비롯해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등 15명이 포진할만큼 초반 선두권 경쟁이 치열합니다.

PGA 투어 신인왕에 도전하는 임성재는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로 이경훈 등과 함께 공동 19위에 자리했습니다.

김민휘는 3언더파 공동 42위, 배상문은 1언더파 70타로 공동 77위, 김시우는 이븐파 공동 91위입니다.

임성재와 신인왕 경쟁을 펼치는 미국의 장타자 캐머런 챔프는 공동 42위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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