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과 병사는 다르지 않습니다"…별들에게 소신 발언한 용사들

이혜원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11.08 18:46 수정 2018.11.09 09:2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육군 병사들이 어제(7일) 참모총장과 주요지휘관들이 참석한 '장군에게 전하는 용사들의 이야기'라는 세미나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밝히고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창군 이래 최초로 병사가 주도하는 세미나였는데요. 용사들이 허심탄회하게 쏟아낸 이야기들을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