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작업만 3년…정준영, 프랑스 파리 레스토랑 정식 개업 수순

SBS뉴스

작성 2018.11.08 10:38 수정 2018.11.08 10: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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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이 파리에서 레스토랑을 개업한 가운데, 한인 미슐렝 셰프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정준영이 파리에 오픈한 팝업 레스토랑이 지난 5일 파리 역사상 최초 한인 미슐랭 1스타 셰프들과 콜라보 메뉴를 선보였다.

콜라보에 참여한 미슐랭 1스타 셰프 2인 Young Hoon LEE- LE PASSE TEMPS, LYON과 Jun LEE- SOINGE, SEOUL은 'Menu Quatre Main'을 선보였고, 단 하루만 진행했던 스페셜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정준영의 기획력이 더해져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

정식 오픈을 앞둔 정준영은 11월 초부터 오는 15일까지 메종 드 꼬레의 이름 아래 '서울에서 파리로(DE SEOUL A PARIS)'라는 콘셉트로 2주간 팝업 레스토랑을 진행 중이다. 정준영은 3년 간 준비 기간을 걸쳐 팝업 레스토랑에 이어 프랑스 파리에서 레스토랑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정준영은 오는 12월 1일 ,2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연말 콘서트 '블루 파티(BLUE PARTY)'를 개최하고 뮤지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SBS funE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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