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갑질·마약' 양진호 전격 체포…까도 까도 나오는 비위와 엽기 행각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11.07 17:39 수정 2018.11.07 17: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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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을 폭행하고 각종 엽기행각을 벌인 혐의 등으로 체포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오늘(7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으로 압송됐습니다. 양 회장은 불법 음란물 유통부터 삭제까지 이른바 '웹하드 카르텔'의 정점에 서서 음란물 세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인물이기도 합니다. 비디오머그가 양 회장의 압송 장면을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 카르텔 : 기업 상호 간의 경쟁의 제한이나 완화를 목적으로, 동종 또는 유사산업 분야의 기업 간에 결성되는 기업 담합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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