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유세 나선 오바마…"투표할 때 미국 정신 빛나"

SBS뉴스

작성 2018.11.07 17:2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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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가 치러졌습니다. 우리나라처럼 개표 시스템이 정밀하지 않아서 개표가 마무리될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듯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향후 국정운영, 그리고 재선 가도에 변수가 될 중간선거입니다. 결과가 나오면 그때 가서 정밀하게 분석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다만, 이번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특징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의 대항마로 미국 전역을 누볐다는 겁니다.

미국 정치에서도 흔한 일은 아니었는데, 2008년 48살의 나이에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젊은 정치인 오바마를 기억하는 입장에서, 취임 후 분열과 고립, 좌충우돌 행보를 보이는 트럼프를 보는 시각에서 이번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관심이 갑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현직 대통령은 물론 전직 대통령이 선거 유세에 나서는 경우가 없죠…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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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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