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 뭐니볼 151 : 찬 바람 속 플레이오프…관중석도 '찬바람'

SBS뉴스

작성 2018.11.03 09: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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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넥센의 플레이오프가 SK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양 팀은 5차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 명승부를 보였습니다. 반면에 관중석엔 대규모 공석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SK와 넥센의 PO에서 단 한 경기도 매진을 달성하지 못하며 '가을 잔치'라는 말이 무색해졌습니다.

아시안게임 휴식기로 늦어진 경기 일정 때문에 날씨가 추워진 탓이라는 지적과 함께, 이번 포스트 시즌 흥행이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뭐니볼에서는 KBO 플레이오프 흥행과 MLB 월드시리즈 시청률 폭락 등 국내외 야구 소식에 관해 다뤄봤습니다.

오늘은 SBS 이성훈 기자, 허금욱 PD, 김남희 아나운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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