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 심손의 척척척 43 : OST 계의 흥행보증수표, 가수 '조은'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작성 2018.11.03 09: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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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손의 척척척]에서는 수많은 OST 히트곡의 주인공 가수 조은 씨와 함께합니다.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안 되겠니', 불새 '내 눈물 속에', 옥탑방 왕세자 '한참 지나서' 등, 국내 내로라하는 드라마의 OST를 부른 조은 씨는 현재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OST를 녹음할 때, 가수들도 그 드라마의 시놉시스를 미리 받아 읽어본다고 합니다. 드라마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감정선을 잘 잡을 수 있게 말이죠. 조은 씨는 발리에서 생긴 일 OST '안 되겠니'를 녹음할 당시, 사실 목 상태가 굉장히 안 좋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목소리가 더 애절하게 들려 그대로 음원이 발매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또한, 조은 씨는 현재 실용음악과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프로의 세계에서 자신이 느꼈던 점이나 전문적인 기술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조은 씨는 또 다른 새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가수와 노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조은 씨의 깜짝 명품 라이브를 [심손의 척척척]에서 들으며 귀 호강 하고 가세요!

오늘은 SBS 심우섭 기자, 손승희 작가, 그리고 조은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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