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확률인데 "사행성 없다" NC 김택진 대표, 국정감사 출석

황승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10.30 21: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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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9일) '리니지'로 유명한 NC소프트의 김택진 대표이사가 국회 교육문화위원회 국정감사장에 출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게임업계 전반에 퍼져 있는 '확률형 아이템'에 대해 답변하기 위한 김 회장은 최근 누적매출 1조 5천억 원을 돌파한 자사의 모바일 게임 '리니지M'에 대해서 "사행성을 유도하지 않는다"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국회에서 터져나온 '리니지 사행성 논란'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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