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히말라야 등반대에 명복을 빕니다"

SBS뉴스

작성 2018.10.13 21:30 수정 2018.10.13 22:0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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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위험한 곳이란 거 누구보다도 잘 알았을 겁니다.

그럴수록 더 도전해보겠다는 의지가 났겠죠. 그 정신, 그 노력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히말라야 구르자히말 등반대에 명복을 빕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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