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허리케인 마이클로 최소 17명 사망…이재민 2만 명

정혜진 기자 hjin@sbs.co.kr

작성 2018.10.13 12:1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마이클'로 최소 17명이 사망했습니다.

130만여 건의 정전 피해가 발생했고 이재민만 모두 2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마이클이 큰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남기고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미국 버지니아 동부 해안을 따라 대서양으로 빠져나갔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클은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풍 중 하나로 기록됐습니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