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가 '슈퍼모델 서바이벌'에 왜?…색다른 멘토링 기대

SBS뉴스

작성 2018.10.11 22: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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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가 유쾌한 카리스마를 지닌 연기 멘토로 첫 선을 보였다.

지난 10일(수) 첫 방송된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에서는 수많은 도전자 중 1차 예선 합격자를 가리는 모습이 전해졌는데, 장윤주, 김원중, 써니 에 이어 김수로가 연기 멘토로 합류해 남다른 활약을 기대케 했다.

김수로는 등장부터 하정우와 뒤태만 비슷한 멘토로 언급되며 유쾌함을 더했고, 자신 역시 첫 출발이 모델 데뷔였으며, 93년 L사의 청바지 모델이었다고 밝혀 슈퍼모델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또한, 김수로는 "단순히 모델만 뽑으면 내가 있을 자리가 아니다."고 말하며 "요즘은 멀티테이너가 대세이기에, 그런 부분은 제가 열심히 보겠다."고 멘토로 참여하게 된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장르를 불문한 개성파 배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해 온 만능 엔터테이너 김수로가 이번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의 연기 멘토로 나서며 김수로 특유의 카리스마 멘토링으로 지원자들의 끼와 역량을 한껏 끌어올릴 것을 예고,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SBS funE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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