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 이건머니 146 : 규제와 완화…쉽지 않은 중심 잡기 (손승욱 기자 고별방송)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8.10.11 08: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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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노사 단체가 카카오에서 출시 준비 중인 '카풀 서비스'를 중단치 않으면 카카오 콜을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카카오가 무료로 택시 모바일 앱을 제공해 시장을 선점하더니, 이젠 카풀시장에 진출해 택시 시장을 교란한다는 게 택시 노사 단체의 주장입니다.

카카오모빌리티에선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승차 공유 및 택시 서비스의 중요점을 제시하고 정부의 방안 제시를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8월 카풀 영업을 하루 2번까지 허용하는 중재안을 냈지만, 택시 업계와 카카오 모두 반대해 없던 일이 됐습니다.

'이건머니'에선 규제와 완화에 관해 얘기 나눠봤습니다.

이번 회차는 지난 3년 동안 이건머니를 함께 했던 손승욱 기자의 마지막 방송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SBS 손승욱 기자, 김범주 기자 한승구 기자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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