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룸] 뽀얀거탑 172 : "아스피린, 득보다 실이 많다"…진실은? (선천성 질환, 비타민B와 구내염, 오(O)다리)

남주현 기자 burnett@sbs.co.kr

작성 2018.10.10 08:4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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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또는 암 예방 목적으로 저용량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해온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 아스피린의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부풀려져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됐습니다.

심혈관질환 재발을 막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건강한 노인'이 심혈관질환 예방 목적으로 복용하면 득보다 실이 많다는 겁니다. 출혈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아스피린 복용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구내염 때문에 비타민B를 복용하신다는 청취자와 무릎 통증으로 고민하시는 청취자의 궁금증도 해결해 드렸습니다.

SBS 김소원 아나운서와 남주현 기자, 한양대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 의사-한의사 복수면허 소지자인 임채선 원장이 참여했습니다.

*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 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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