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의 책무" vs "책임있는 공직자 자세 아니다"…심재철-김동연, 대정부질문서 정면충돌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8.10.02 19:37 수정 2018.10.02 19:57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오늘(2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비인가 행정정보 무단유출' 논란을 놓고 '맞고발' 상대인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격렬한 설전을 벌였습니다. 심 의원은 청와대의 업무추진비 사용이 적절했는지 등을 따졌고, 김 장관은 심 의원이 위법한 방법으로 행정정보를 취득했다고 꼬집었습니다. 40분에 달하는 두 사람의 열띤 논쟁, 비디오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