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태가 부른 '내 영혼 바람 되어'…68년 만에 호국 영령께 바치는 노래

이세미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10.01 14: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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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한국전쟁에 참전한 국군 전사자 64위의 유해 봉환식이 거행됐습니다. 68년 만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온 호국 영령께 한국전쟁 참전 기장이 수여됐는데요. 유해 봉환식 현장인 서울 성남공항에선 뮤지컬 배우 박은태의 목소리로 '내 영혼 바람 되어'가 울려 퍼졌습니다. 모두의 마음을 뜨겁게 한 이 장면을 비디오머그가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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