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LA 할리우드 스타 이기홍, "미국에선 빠른 안 쳐준다"

SBS뉴스

작성 2018.09.16 23: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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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이즈러너>로 인기를 얻은 할리우드 스타 이기홍이 이승기와의 나이 관계를 확실히 했다.

1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영화 <메이즈러너>의 주인공, 할리우드 스타 이기홍이 등장해 새로운 매력을 펼쳤다.

앞서, 차인표의 초대로 LA에 도착한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새로운 미션 '할리우드 스타와 베프 되기'를 수행하기 위해 한 볼링장을 찾았다.

그리고 베일을 벗은 그들의 친구, 이기홍이 등장했다. 이기홍을 본 집사부일체 4명의 멤버들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윽고 이기홍은 두꺼운 파일을 꺼내고 집사부일체 4명 멤버들의 프로필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처음은 이승기였다. 이기홍은 이승기에게 "87년생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승기는 "빠른 87년생이라 친구들이 86년생이다"고 설명했다. 이기홍은 "미국에서는 빠른 안쳐줘요"라며 바로 서열정리에 나섰다.

이승기는 곧장 "형이라고 부르겠다"며 그를 따랐고, 이에 멤버 모두는 이기홍에게 "동안"이라며 칭찬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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