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컹 극장골 터졌다! 경남, 전남과 3-3 극적인 무승부

정희돈 기자 heedon@sbs.co.kr

작성 2018.09.16 21:0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프로축구에서 경남이 후반 종료 직전 터진 말컹의 극장골로 전남과 극적인 무승부를 이뤘습니다.

경남은 종료 직전 3대2로 끌려가 패색이 짙었는데 브라질 용병 말컹이 해결사로 나섭니다.

전남 수비수 한 명 제치고 왼발 중거리 슛, 그대로 골망을 흔듭니다.

인저리타임에 터진 말컹의 극장골 경남은 3대3 극적인 무승부로 2위 자리를 지켰고 말컹은 22호 골로 득점 2위를 달렸습니다.

강원의 제리치는 상주전에서 시즌 23호 골을 터트리며 득점 선두는 지켰지만 팀은 3대2로 졌습니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