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상가 건물 화재…인명 피해는 없어

정다은 기자 dan@sbs.co.kr

작성 2018.09.16 05: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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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새벽 0시 3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상점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상가 천장에서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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