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사량도 인근 해상서 어선 침몰…선장 등 3명 모두 구조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작성 2018.09.16 06:2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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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저녁 7시 40분쯤 경남 통영시 사량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고성선적 2.86톤 연안복합어선이 침몰했습니다.

해경은 어선에 물이 차올라 침몰 중이라는 선장 58살 주 모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바다에 표류 중이던 주 씨와 선원 등 3명 모두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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