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분데스리가 2부리그 데뷔전서 풀타임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작성 2018.09.15 22: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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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함부르크로 이적한 황희찬이 데뷔전서 풀타임을 뛰었습니다.

황희찬은 오늘(15일) 독일 함부르크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2 하이덴하임과 홈경기에서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팀내 공동 최다인 슈팅 4개를 기록하는 등 활발하게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함부르크는 후반전에 교체 출전해 해트트릭을 기록한 피에르미셸 라조가의 맹활약에 힘입어 3대2로 승리했습니다.

같은 리그 홀슈타인 킬의 미드필더 이재성은 0대1로 뒤진 후반 13분 교체 출전했습니다.

이재성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홀슈타인 킬은 4대1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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