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사거리서 삼중 추돌…5명 경상

정다은 기자 dan@sbs.co.kr

작성 2018.09.15 22: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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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후 4시 30분쯤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버스 2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탑승자와 버스 승객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갑자기 정지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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