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허리케인 플로렌스 첫 인명피해…나무가 가옥 덮쳐 2명 사망

최대식 기자 dschoi@sbs.co.kr

작성 2018.09.15 04:26 수정 2018.09.15 05: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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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남부에 상륙한 허리케인 '플로렌스'로 인한 첫 인명피해가 보고됐다고 노스캐롤라이나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 있는 한 주택에 나무가 쓰러지면서 집 안에 있던 여성과 아기가 숨졌습니다. 함께 있던 아이의 아빠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윌밍턴 지역은 플로렌스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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