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이 혁명이냐 집회냐…이낙연 총리와 김태흠 의원의 촛불 설전

이혜원 작가, 이성훈 기자 sunghoon@sbs.co.kr

작성 2018.09.14 18: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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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지난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며 진행됐던 촛불집회의 성격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태흠 자유한국당 의원이 설전을 벌였습니다. 이 총리는 정부 대표로서의 입장을 묻는 김 의원의 질의에 "학문적 또는 역사적 정의 과정이 남아 있다고 본다"라면서도 " 거듭 말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혁명이라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본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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