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진의 뉴스브리핑] "거악" "경질" 보수 야당 공세…방어 나선 이 총리

SBS뉴스

작성 2018.09.14 15:27 수정 2018.09.14 15: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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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상일 전 국회의원, 김성완 시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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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이 살피고 있다"…의미는?

이상일 전 국회의원
"대통령이 살피는 건 당연…총리, 원칙적인 발언한 듯"

김성완 시사평론가
"靑 경제라인 경질 발언으로 보긴 어려워"

● 野 공세에 소신 발언 일관

이상일 전 국회의원
"文 정부 언론 자유? 전 정부와 큰 차이 없어 보여"
"윤한홍, 부동산 관련 질문 구체적으로 했어야"

김성완 시사평론가
"현 정부에서 여러 목소리 많이 나와…언론 자유로워"
"사적 영역을 문제로 거론은 말 안돼"

● 김부선-강용석, 손잡은 이유?

이상일 전 국회의원
"국민들 관심 큰 사안…결론 빨리 나야"
"강용석, 공세적인 변호 활동 할 듯"

김성완 시사평론가
"이재명과 강용석 싸움으로 변질할 수도"
"김부선, 갖고 있는 증거 일부라도 공개해야"
"강용석도 재판 중…김부선 변호인 선임에 의문"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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