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유출' 여당 신창현 의원을 놓고 벌어진 국회 국토위 여야 설전

박종진 작가,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8.09.13 18:20 수정 2018.09.13 19:1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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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신규 택지개발계획 후보지'를 사전에 유출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어제(9월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습니다. 여야는 이 문제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는데요. 비디오머그가 현장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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