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가을밤 수놓을 영화음악의 향연…방준석 영화음악 감독

이형근 기자 hklee@sbs.co.kr

작성 2018.09.13 03:0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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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켜주는 영화음악의 비중은 갈수록 커지고 있죠. 하지만 스크린에는 보이지 않으니까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무대 중심에 나와 영화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국내 최초 음악 축제가 다음 달 초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콘서트인데요. 올해 축제의 주인공이 바로 이 분입니다.

영화 신과 함께를 비롯해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쟁쟁한 흥행 영화의 음악을 작곡한 방준석 음악감독 나이트라인 초대석에 오늘(13일) 모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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