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혐오 논란 휩싸인 표창원 의원, 스브스뉴스에 입 열다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09.13 17: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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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표창원 의원이 후보자에게 동성애와 직접 상관이 없는 거냐고 물어 논란입니다.

성소수자들의 입장을 대변했던 표 의원의 과거 발언과 배치됐기 때문입니다.

스브스뉴스는 표 의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진심이 뭔지 물었습니다.

표창원 의원은 후보자의 적격성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성소수자들을 존중하는 입장은 변함이 없으며 이 발언으로 상처를 입은 성소수자들에게 사과를 전했습니다.

프로듀서 정연 / 구성·편집 박수정 김서희 / 디자인 김하경 / 도움 이정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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