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 '엄마'가 한 일이고 '워킹맘'이라 생긴 일(?)…이은애 논란의 해명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09.12 14:28 수정 2018.09.12 18: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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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국회에서는 이은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이 후보자는 청문회 전부터 8차례나 위장전입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큰 논란이 있었는데요, 이날 청문회에서도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위장전입 의혹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이 후보자는 관련 의혹 대부분을 인정했지만 대다수를 "어머니가 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어머니의 뜻을 거스를 수 없었던 가정 배경을 설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비디오머그가 이 후보자의 해명을 준비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은 직접 판단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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