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행방묘연…커지는 '中 정부 공포'

박수정 에디터,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09.11 22:03 수정 2018.09.13 09:3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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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한 중국 방송인은 판빙빙이 100억에 달하는 거액 출연료를 이중 계약해 수익을 은닉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은 판빙빙은 종적을 감췄습니다. 판빙빙 행방과 관련해 각종 추측성 기사와 루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정부나 당이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추측을 키운다고 지적했습니다.

프로듀서 정연/ 구성 박수정/ 편집 박혜준/ 도움 이정진 인턴

(SBS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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