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듯 성희롱하는 상사' 치료사들이 말하는 병원 일상

박수정 에디터,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8.09.08 11:04 수정 2018.09.08 15: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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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일하는 여성 작업치료사 4명이 스브스뉴스를 찾았습니다. 이들은 성폭력 문제를 포함해 병원 측의 갑질을 고발했습니다. 작업치료사들은 병원 특유의 폐쇄적인 조직 문화가 성폭력 문제를 키운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이 환자를 치료하는 일에만 몰두할 수 있는 날은 과연 언제 올까요? 

프로듀서 정연/ 연출 박수정/ 촬영 양두원/ 편집 박혜준/ CG 김하경/ 내레이션 박채운/ 도움 이소림 인턴 이정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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